본문 바로가기

개인의 하루

사실.




                                                      
   [MOMA, NEWYORK, 2010.12.29, EUNICE]


모른다고 하기엔 눈치가 너무 빠르게 태어나서

다 알고 있다.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른다 생각하는 사람만 모를 뿐

시작부터 진행과정까지 다 보인다.





'개인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맛이 돌아오다  (0) 2011.01.02
2011년 새해를 맞이하다  (0) 2011.01.01
감사  (0) 2010.12.29
뉴욕의 폭설  (0) 2010.12.29
성탄절 그리고 뉴욕  (0) 201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