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는 입맛이 없었다.
먹고 싶어서 먹지 않고 기운이 없으니 먹는 정도였는데
새해들어 초코파이의 '정'을 몇개나 까먹은건지
맛없이 못먹는다는 롯데 초코파이를 먹으며 맛있어했다..
이러다 이틀 내에 한통을 다 먹겠다 싶었다.
입맛이 겨우 돌아왔다.
달달함에 대한 기대감처럼.
못먹으면 배가 등가죽에 붙는다는 말이 뭔지를 경험한 듯.
이제 다시 잘 먹는 나로 돌아왔다..
못먹으면 배가 등가죽에 붙는다는 말이 뭔지를 경험한 듯.
이제 다시 잘 먹는 나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