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ind is preoccupied with past thoughts.”
“나의 마음은 이미 과거의 생각들로 채워져 있다.”
This idea is, of course, the reason why you see only the past.
No-one really sees anything. He sees only his thoughts projected outward.
The mind`s preoccupation with the past is the cause of the total
misconception about time from which your seeing suffers.
Your mind cannot grasp the present, which is the only time there is.
It therefore cannot understand time, and cannot,
in fact, understand anything.
(오늘의) 이 관념은 그대가 오직 과거만을 보게 되는 당연한 이유이다.
사실 그 누구도 무엇 하나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바깥으로 투사된 자신의 생각을 보고 있을 따름이다.
이미 과거의 것들로 점유되어 있는 마음 때문에 시간에 대한 전적인 오해가
(일어나는 것이며), 이로 인해 그대의 눈(보는 능력)이 병들어 있는 것이다.
그대의 마음은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현재를 붙잡을 수 없다.
그러므로 그대의 마음은 시간을 이해할 수 없고,
사실상 아무 것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The only wholly true thought one can hold about the past is that it is not here.
To think about it at all is therefore to think about delusions(or illusions).
Very few minds have realized what is actually entailed in picturing the past
or in anticipating the future.
The mind is actually blank when it does this,
because it is not really thinking about anything.
사람이 과거에 관해 품을 수 있는 전적으로 참된 유일한 생각이란,
과거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을 한다는 것은 환상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이다.
극히 소수의 마음들만이 과거를 그린다거나 미래를 기대한다는 것이
사실상 뜻하고 있는 바를 깨달았을 뿐이다.
(과거나 미래에 대해) 마음이 (생각하고 있을) 때에, 사실상 마음은 백지상태이다.
왜냐하면 (그때) 마음은 그 무엇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The purpose of the exercises for today is to begin to train your mind to
recognize when it is not really thinking at all. While thoughtless “ideas”
preoccupy your mind, the truth is blocked. Recognizing
that your mind has been merely blank, rather than believing that
it is filled with real ideas, is the first step to opening the way to vision.
오늘 연습의 목적은, 그대의 마음이 사실상 아무 것도 생각하고 있지 않을 때를
스스로 인식하게끔 하는 훈련의 시작이다. 분별없는(무심코 일어난) “관념들”이
그대의 마음을 먼저 차지하고 있는 동안, 진실은 차단된다.
그대의 마음이 실재의 관념들로 채워져 있다고 믿는 것보다,
그저 백지상태로 (줄곧) 있어왔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통찰(vision)로 가는 길을
여는 첫 걸음이다.
The exercises for today should be done with eyes closed.
This is because you actually cannot see anything,
and it is easier to recognize that no matter how vividly
you may picture a thought, you are not seeing anything.
With as little investment as possible,
search your mind for the usual minute or so, merely noting the thoughts
you find there. Name each one by the central figure or theme it contains,
and pass on to the next. Introduce the practice period by saying:
오늘 연습을 할 때에는 눈을 감은 상태에서 해야 한다.
이는 그대가 사실 아무 것도 볼 수 없기 때문이고,
이렇게 하는 것이, 제 아무리 어떤 생각을 생생하게 떠올린다 하여도
자신이 아무 것도 보고 있는 것이 아님을 인식하기 더 쉽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주의만을 기울이고, 늘 하듯이 그대의 마음을 일분 가량 살펴보며,
거기서 마주하게 된 생각들을 그저 알아차려라.
각각의 생각들에다 (그것에 관련된) 중심인물이나,
그것이 뜻하고 있는 (어떤) 주제로 언어화시켜라.
연습을 시작할 때에는 (먼저 다음과 같이) 말하라.
“I seem to be thinking about _____.”
“나는 _____ 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Then name each of your thoughts specifically, for example:
그런 다음 그대의 생각들 각각을 구체적으로 언어화하라. 예를 들면 (이렇다).
“I seem to be thinking about [name of person],
about [name of object], about [name of emotion],”
“나는 [어떤 이의 이름], [어떤 사물의 이름], [어떤 감정의 이름]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and so on, concluding at the end of the mind searching period with:
이렇게 계속 해 나가다,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이 끝날 때에는
(다음의) 말로 매듭을 지어라.
“But my mind is preoccupied with past thoughts.”
“그러나 나의 마음은 이미 과거의 생각들로 채워져 있다.”
This can be done four or five times during the day,
unless you find it irritates you. If you find it trying,
three or four times is sufficient.
You might find it helpful, however, to include your irritation,
or any emotion which the idea may induce, in the mind searching itself.
(오늘의 이 연습을 하는 동안) 자신이 초조해지지 않는다면,
(오늘) 하루 동안 이 연습을 네다섯 번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를 견디기 어렵다면, 서너 번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마음이 스스로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오늘의 이) 관념이 (그대에게)
일으킬 수도 있는 초조함이나 다른 감정(까지도) 포함시킨다면,
(결국 그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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