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차마 설명할 수 없었기에 그냥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오해가
방안에 가득하다.
상황을 설명할 수 없어서 ..
그냥 그렇게 보여지는 모습을 방어하려는 노력으로 눈물이 만들어 진다.
잃어버린 느낌보다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의 크기가 더 ... 크다.
그냥 '그렇게 보세요....' 라는 말로밖에 지금의 나를 설명할 수 없어서
왜 그랬었는지 .. 말할 수 없어서 ..
눈물만 난다. 오해속의 '나'라서.. 가진것이 없어 보이는 '나'라서..
그래서 그 나라에 가고 싶다.
다른 풍경 속에서 자연 그대로 오해받지 않을 테니까...
그래서 그 나라에 가고 싶다.
다른 풍경 속에서 자연 그대로 오해받지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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