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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하루

변화



변화에 아직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긍정적인 변화이지만 마음은 쉽게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

생각은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경험은 사라진 듯 하지만 인연에 의해 다시 끄집어 올려진다.

기억의 단절을 느끼고 있던 순간 다시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그런 것..

순간 내가 왜 그런 선택을 내렸는지 곰곰이 생각해 본다.

순간 내린 선택에 적응해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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