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어디선가 혹은 누군가에게 깨졌을 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가는 자신만이 결정할 수 있다.
그것을 듣고 기분 나빠하거나 실망할 것인지
배울 것이 있음을 캐치하고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갈 것인지.
어떻게 바라보는가는 성장인지 감정섞인 분노가 될지를 가르게 할 것이다.
'개인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Life goes on.. (0) | 2011.12.05 |
---|---|
희미해져 간다. (0) | 2011.11.23 |
나를 걷게하는 힘 (0) | 2011.11.07 |
닮고 싶은 당신 (0) | 2011.10.27 |
오늘을 기억하고 싶다 (0) | 2011.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