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너무 의지하는거 아닌가 싶다.
의도치 않게 네이버 앱을 깔아나가는 게 하나둘씩 늘어간다.
티스토리를 하다보니 알게모르게 네이버가 좀 불편했는데
이젠 캘린더까지 .. 점점 네이버 안에서 살고 있는다는 생각이 든다.
수시로 접속하는 카페. 메일만은 그토록 네이버 메일을 안쓰려 했는데
어느덧 귀차니즘의 결과로 모든것을 네이버 로긴 하나로 해결하려고 한다.
네이버.. 네이버..
스물스물 삶에 침투해 있는 거대공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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