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행동은자기 규정이다 사람들은 곧잘 자신의 선택과 체험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곤 한다. 자유란 자신이 그런 선택을 내리고 있고, 자신이 그런 체험을 창조하고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다. 누구도 어떤 일을 하도록 '강제될' 수 없다. 다만 그런 것처럼 느낄 수는 있다. 현실세계에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현실세계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에 반하는 온갖 일들을 하도록 강제받고 있습니다 - 나는 네가 그것을 왜 이런식으로 보는지 이해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끊임없이 누구나가 선택을 내리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도 있잖습니까? - 선택의 여지가 없는 때는 없다. 내가 네게 이야기하는 바가 이것이다. 네가 네 부모의 선택이 아닌 뭔가를 하기로 선택할 때, 너는 특정 결과들을 직면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이것이 네게 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