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urse In Miracle (기적수업)의 시작
# 기적수업의 개요
1. 기적수업을 기록한 공동작업자들의 이름은 표지에 기록되지 않았는데 그건 기적수업 스스로 설 수 있고 또 스스로 서야만 하기 때문이다. 기적수업은 또 다른 종교나 종파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기적수업의 유일한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의 내적 스승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제공하는 것이다.
2. 기적수업은 전체에 걸쳐 교재로서 적합토록 짜여져 있고 수업은 세 권의 책을 구성된다.
-669쪽 분량의 교과서, 488쪽 분량의 학생용 연습서, 92쪽 분량의 교사용 지침서
3. 이론과 실천 두 단계에서 모두, 신중하게 교과과정을 구상하여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이론보다는 적용을, 신학보다는 경험을 강조한다. 교과서는 주로 이론적 내용인데 사고체계의 바탕이 되는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고 그 개념들은 연습서에 있는 각 훈련을 위한 토대를 담고 있다.
4. 연습서는 1년에 걸쳐 매일 1과씩, 총 465개의 과로 구성되어 있다. 반드시 매일 한과씩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특별이 마음을 끄는 과가 있다면 그 과는 하루 이상 연습해도 된다. 다만 하루에 한 과를 초과해 연습해서는 안된다. 영적 목표에 먼저 마음을 쏟는 것보다 응용연습을 통한 경험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5. 개념들은 믿을 필요가 없고, 받아들일 필요도 없고 환영할 필요도 없다. 어떤 개념들에는 매우 거부감이 들 수 있으나 문제될 것도 없고 효력에도 지장이 없다. 다만 연습서에 포함된 개념들을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적용하여야 하며 그대의 반응이 어떠하든 그 개념들을 사용해야 한다. 그 외엔 어떤 요구도 없다.
6. 기적수업은 최종적임을 자처하지 않고 연습서의 과정들도 학생들의 배움을 완성시킬 의도로 짜여진 것은 아니다. 마지막에 독자는 자기 자신의 내적 스스으이 손에 맏겨지게 되며, 그 내적 스승이 각자에게 알맞는 후속 학습을 지도할 것이다. 이 수업은 시작이지 긑이 아니며 특정한 과정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는, 오직 신을 대신한 목소리를 들으라. 그 목소리는 그대를 인도하여, 그대가 정확히 해야할 것과, 그대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과, 신에게 조용히 나아가야할 때를 말해줄 것이니, 그에게 확실한 인도와 분명한 말씀을 청하라.
# 기적수업 워크북의 머리말
1. 워크북의 연습들을 의미 있게
만들고자 한다면, 그
배경지식으로서 텍스트처럼 이론적인 기초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그 목적을 실제로 이뤄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은 실제적인 연습이다.훈련되지 못한 마음은 아무 것도
이뤄낼 수 없다. 마음을
훈련시키는 것이 이 연습들의 목적이며 '세상 속의 모든 것들을 이전과는 다르게 지각하도록' 하는 훈련이다.
2. 연습은 매우 간단하며. 몇 분 이상의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언제하든 상관없고 아무런 준비도 필요 없다. 1과부터 365과까지 번호가 있고 연습 기간은 1년이다. 하루에 한과 이상 하지 말라.
3. 워크북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1부는 ‘지금 그대가 보고 있는 바의 것들을 (본래대로) 되돌리는 것’을 다루며
2부는 시력(=통찰)의 회복을 다루고 있다.
4. 각각의 연습들은 하루에 여러 번 반복할 것을, 기왕이면 연습할 때마다 각기 다른 장소에서 할 것을 권하고 있다. 가능하다면 하루중 그대가 좀 오래 머문다 싶은 상황이라면 모든 상황 속에서 연습을 행할 것을 권한다. 목적은 가르침들을 일반화할 수 있도록 마음을 훈련시키려는 것이다. 이로써 그대는 각각의 가르침들이 각기 다른 상황에 똑같이 적용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5. 구체적 언급이 없다면 연습은 눈을 뜬 상태에서 행해져야 한다. 연습의 목적이 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유일한 규칙은 각 과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연습하라는 것이다.
6. 각 과가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은 처해 있는 상황들 모두에다 그대가 그 상황 속에서 보게 되는 것들 모두에다 적용이 되어야 한다. 날마다 하나씩 주어지는 연습들은 하나의 핵심 관념을 중심으로 짜여져 있고, 날마다의 연습들을 그날의 관념을 최대한 많이 구체적인 사물에다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7. 관념들은 믿거나 판단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그것들을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그것들을 사용하는 것만이 그것들이 담고 있는 의미를 그대에게 전해주게 될 것이고, 또한 그것들이 참되다는 것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믿을 필요도 없고 받아들일 필요도 없고 또한 그것들을 환영할 필요도 없다. 그대는 그것들 중 일부에 대해서 심하게 저항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무엇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그것들의 효과를 감소시키지도 않는다. 다만 그 날의 연습이 담고 있는 관념들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어떤 예외도 두지 않겠노라고 그대 자신을 허락하라. 그저 그것들을 적용하라.
Nothing real can be threatened.
Nothing unreal exists.
Here in lies the peace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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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장이 넘는 Original Edition Ebook버젼의 ACIM(A course In Miracles)를 찾았다. 매일 한개의 Lesson씩 진행할 예정.
한국에는 정식버전이 나오지 않았고 정신세계사에서 나온 '기적으로 이끄는 수업'이라는 책이 ACIM의 해설서로 나와있다.
내용들의 출처는 ACIM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