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녀의 LIfe/싱글녀의 세상읽기
'쥐코'를 보다
Eunicelee
2011. 6. 4. 00:30
'식코'의 한국판 쥐코를 보았다.
오히려 쥐코에서 그의 명석한 모습을 다큐멘터리화 했으면 충격적이었을지 모르겠는데 새로울 것도 없고 그냥 늘 있는 지금 판 그대로. 집집마다 숨겨놓은 애물단지 '진상'이 하나씩 있다지.. 애물단지들이 어디가서 뭘 했다한들 놀랍지도 신기하지도 않은 판국에 그냥 그러려나보다~ 그런가보네~ 하는거지.
그냥 무감각. 자체.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