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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수련

기적수업(ACIM) Lesson 15


[ Lake Tahoe, CA  2010.06 Eunice ]


My thoughts are images which I have made.”

내 생각들은 내가 만들어 놓은 이미지들이다.”


It is because the thoughts you think you think appear as images that

you do not recognize them as nothing.

You think you think them, and so you think you see them.

This is how your “seeing” was made.

This is the function you have given your body’s eyes.

It is not seeing. It is image-making.

It takes the place of seeing, replacing vision with illusions.

     
      자신이 생각하고 있다고 여기는 생각들이 이미지들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대는 그것들이 아무 것도 아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그대는 자신이 그것들을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자신이 그것들을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해서 그대가 “보는 (과정)seeing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그대가 자기 육체의 눈에 부여한 기능이다.

(그러나) 이것은 보는 (과정이) 아니다.

그것은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일) 뿐이다.

그것은 통찰vision을 환상들로 대체시키면서 봄 seeing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This introductory idea to the process of image-making which

you call seeing will not have much meaning for you.

You will begin to understand it when you have seen little edges of light

around the same familiar objects which you see now.

That is the beginning of real vision.

You can be certain that real vision will come quickly

when this has occurred.


그대가 보는 (과정이라) 부르는 이미지 제작 (과정에) 있어서 (오늘) 도입하는

이 관념은 그대에게 커다란 의미를 주지는 못할 것이다.

그대가 지금 보고 있는 바로 그 친숙한 사물들의 가장자리에서 빛의 테두리를

보게 될 때, 그대는 이 (관념을)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때가 바로 참된 통찰의 시작인 것이다.

이러한 일이 (일단) 일어나면 속히 (그대에게) 참된 통찰이 찾아올 것임을

확신해도 좋다.


As we go along, you may have many “light episodes.”

They may take many different forms, some of them quite unexpected.

Do not be afraid of them. They are signs that you are opening your eyes

at last. They will not persist, because they merely symbolize

true perception, and they are not related to knowledge.

These exercises will not reveal knowledge to you.

But they will prepare the way to it.


(이 과정을) 우리가 함께 해나감에 따라, 그대는 수많은 “빛의 현상들”을

겪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수없이 다양한 형태를 취할지도 모르고,

그것들 중 일부는 상당히 예기치 못한 형태를 취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것들은 그대가 마침내 눈을 뜨고 있다는 징후들이다.

그런 (일들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그저 참된

지각을 상징할 따름이며, (참된) 앎과도 관련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

이 연습들은 그대에게 (참된) 앎을 드러내주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 연습들은 (참된) 앎에 (이르는) 길을 마련해줄 것이다.


In practicing the idea for today, repeat it first to yourself,

and then apply it to whatever you see around you,

using its name and letting your eyes rest on it as you say:


      오늘의 관념을 연습하는데 있어서
, 먼저 자신에게 관념을 반복하라.

그런 다음 그대 주위에서 그대가 보고 있는 것이라면 무엇에든지 관념을 적용한다.

(관념을 적용해) 말하는 동안, 그 사물에 눈길을 놓아둔 (상태에서) 그 사물의

이름을 사용한다.


This _____is an image which I have made.”

____은 내가 만든 이미지이다.”


That _____is an image which I have made.”

____은 내가 만든 이미지이다.”



It is not necessary to include a large number of specific subjects

for the application of today’s idea. It is necessary,

however, to continue to look at each subject while you repeat

the idea to yourself. The idea should be repeated quite slowly each time.


오늘의 관념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구체적 대상들을 엄청 많이

포함시킬 필요는 없다. 그러나 그대가 자신에게 관념을 반복하는 동안

각각의 대상을 계속해서 바라볼 것은 요구된다.

(관념을 적용할) 때마다 매우 천천히 반복하도록 한다.


Although you will obviously not be able to apply the idea to very

many things during the minute or so of practice that is recommended,

try to make the selection as random as possible.

Less than a minute will do for the practice periods,

if you begin to feel uneasy. Do not have more than three application

periods for today’s idea unless you feel completely comfortable with it,

and do not exceed four.

However the idea can be applied as needed throughout the day.


연습 시간은 일분 가량만 권하는데, 이 시간 동안 분명 그대는 매우 다양한

사물에다 관념을 적용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가능한 한 무작위로

(대상을) 선택하고자 노력하라. 만약 그대가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한다면,

연습을 일분 미만으로 해야 할 것이다. 이 관념이 완전히 편안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오늘의 관념을 적용하는 연습을 세 번 넘게 하지 말 것이며

(=즉 세 번까지만 할 것이며), (관념이 완전히 편안하게 느껴지더라도)

네 번을 넘어서는 안 된다.(=즉 네 번까지만 하라) 그러나 (이 연습과는 별도로)

이 관념은 오늘 하루 중 언제라도 필요한 만큼 적용될 수 있다.


( 번역은 모름지기님의 것을 썼고 워크북의  mp3를 들을 수 있는 곳은 http://acim.org/Lessons/lesson_selecto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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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을 보고 mp3를 듣고 연습해 본다. 개념을 이해하려다 보니 30분~1시간 정도가 걸리는데 필사를 해보면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 오늘 개념 같은 경우는 이해가 쉽게 가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 1시간이 넘었는데  Light Episodes들이나 edges of the light 같은 관념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직 체험해보지 못해서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또  'Seeing' 이 만들어 지는 과정에 대한 이해도 시간이 더 걸리기도 했다.

You think you think them, and so you think you see them. 내가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본다'고 여기는 것. 그것이 무의미한 이유는 내가 생각하고 있다고 여기는 이미지들이 내가 보는 것과 다름을 알아차릴 때 가능하다. 왠지는 모르지만 오늘의 관념을 '카메라'에 적용할 때 불편함을 느꼈다. 그것이 너무 실제적으로 느껴져서 였을까? 오늘의 Idea는 특히 재미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나'가 아님을 인식하는 것의 연장선상에 있었기에..

- Eun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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